11. 마지막으로 미처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있으시면 해주십시오?

▶김태흠 이런 나약하고, 뭔가 정체성도 없고 확고한 의지도 없는 구성원들이 있는 정당에 국민들이 신뢰를 할 수 있겠습니까? 당선자 회의를 열어서 거기에서 당의 미래나 진로를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 그러니까 누군가 와가지고 뭔가 이렇게 당을 혁신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환상에 가까운 거 아닌가 싶고요. 아무도 들여다보지 않았어요, 이번 공천하는데도 들여다보지 않고, 그러니 막말 후보, 기타 등등 온갖 이런 여러 가지 사고가 난 거 아닙니까? 먹튀폴리스 : 어, 난 안 사귀니까 그런 것 같은데정윤: 짝랑? 그러니까 그런 면에 있어서 어떻게 우리가 지향해야 될 것이냐, 그 부분을 만들어가는 게 중요하지, 누가 와서 당을 한 번에 정리해줄 거라고 생각하는, 그런 방식으로는 정리가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정도 가지고는 안 된다. 거의 없어 17로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그것은 HR 구조대원의 악의 없어 보이는 질문이다. 그것은 바로 토토사이트 가 주는 스릴과 승부욕, 당첨시 몇배로 불어난 당첨금,그 짜릿함을 잊지못하기 때문이다.우리는 수많은 토토사이트 를 어떻게 접근하고 또 이용할것인지 생각하기전 먼저 먹튀검증커뮤티니를 활용해야한다. ◉김원장 간단하게, 홍성걸 비대위라면 무엇을 제일 먼저 들어가서 하시겠어요?



과거식, 이제 수구식 보수의 가치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지, 지금 지향해야 될 보수의 가치는 또 무엇인지, 이걸 좀 구분하는 작업을 먼저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런데 수구의 보수 가치가 과연 반공이고, 지금의 새로운 보수 가치는 반공이 아니다, 이렇게 얘기할 것인지, 아니면 수구의 보수 가치는 그냥 규제 철폐가 보수의 가치인데, 아니면 새로운 시대에 맞게 일부 공적 역할들을 인정하는 방식으로 가야 될 것인지, 지금 얼마 전까지 바로 얘기했던 것처럼 주 52시간제, 그거 이제 없애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가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국민의 삶의 질을 지향하는 방식으로 가야 되는 것인지, 좀 구체적인 지향점부터 하나하나 만들어갔으면 좋겠어요. 그룹 핫이슈의 형신(왼쪽)과 다나가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이슈 메이커' 발매 쇼케이스에서 새로운 무대를 꾸미고 있다. 우리가 사전투표 의혹입니다. 사전투표, 아시는 것처럼 결과는 민주당이 표를 많이 얻었는데, 이 사전투표가 주로 조작됐다는 의혹인데, 그 첫 번째가 이런 겁니다. 이 추모곡은 반세기를 지나 맨체스터 도시 전체를 위로하는 관중들의 하모니로 이어졌다. 빅매치 중에 빅매치인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가 오늘 경기가 잡혀있습니다.


◉김원장 미래통합당은 김종인 비대위원장을 모시고 올지, 아니면 전당대회 열어서 새 당 대표를 안에서 뽑을지, 오늘 지금 현역 의원과 당선자들, 합쳐서 142명, 중복자도 있으니까요. 오늘 이 이야기 좀 하겠습니다. 이 매체는 “뮌헨은 오랫동안 포체티노를 주시해왔다. 그러니까 검찰 개혁, 언론 개혁을 하는데, 마치 그 ‘홍위병 세력들이 죽창 들고’, 뭐 이 분위기를 만드는데, 거기 지금 동원된 거거든요? 그러면 ‘친문 그룹이나 지지자들이 극성스러워서 지금 나라를 망칠 지경이다’의 사례로 막 만들어내요. 그래서 지금 이 시점은, 지금 있는 미래통합당을 가지고 뭐 국회의원이 그래도 이래저래 합치면 110석 가까이 되니. 이거 장난이야 아니면 이 팀이 진짜 사리 축구와 비슷하게 하는거야? 너무 소모적이에요. 보수 진영이 진짜 그거 하나를 정리 못 해서.. 보수 진영이 총선에서 크게 졌는데, 유튜브나 이런 데 중심으로 해서 이맘때 되면 늘 뭐 부정 선거 이야기 좀 나오죠. 일단 김종인 비대위가 뭐 지난번에 이제 총괄선대위원장으로서 열심히 선거 운동을 하기도 했지만 김종인이라고 하는 효과는 저는 다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제 이 문제에 있어서는 저는 우리 헌법 57조가 예산안을 국회가 심의해서 의결을 하는데요.


그 당시에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지금 이 시기에 맞는 보수적 가치는 무엇인가를 제시한 겁니다. 위에 나온 상품의 장점은 사람들의 만족도입니다. ▶기자 당의 입장이 나온 건 아닌 걸로. 5.18 문제라든가 세월호 문제, 이런 것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당의 입장을 그냥 확고하게 정리를 해 주면 참 좋겠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보시면, 그 당시에 제가 발표해 놓은 것도 있고 제가 책으로도 그때 말씀드렸습니다만, 책으로도 정리를 해놨습니다. 다만 그 이후부터 이게 연결이 되지 않았을 뿐이에요. 그 좌표를 그야말로 아주 뼈저리게 가지고 있는 사람, 정신적으로 그렇게 교육 받은 사람들이 정당에서 중요한 역할도 하고 국민과 공동체를 위해서 자기희생적으로 노력하는 것, 이게 보수주의지 지금 저렇게 하는 것은 절대 보수주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태도를 취하는지, 그거 뻔히 알 텐데, 저렇게 말해가지고 대통령 지지 그룹들이 강경하고 뭐 앞뒤 모르고 공격적이고 이런 얘기를 하고 싶어 하는 거죠. 이런 지금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저렇게 처절하게 하는 것은 국민들이 볼 때는 좀 우스울지 모르지만, 저는 뭐 좋습니다. ◉김원장 만약에 하신다면. ▶홍성걸 없을 것이고, 저는 아까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보수주의의 그 가치를 기준으로 정립을, 우리가 새로 할 필요는 없어요. ◉김원장 그렇습니다. ▶홍성걸 이걸 어떻게 무슨 리모델링해가지고 이거 어떻게 갑시다.


Public Last updated: 2021-10-18 03:00: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