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의 성배로 강해진 메이지 (빌드업 및 공략)

아래에서 다시 말하겠지만, 전략적 팀 전투는 기존의 게임 모드와는 플레이 양상이 다르고 화면 구성에서도 차이가 나기에 프레임의 변화에서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최종 완성된 불고기의 맛에는 큰 차이가 없겠지만, 후자의 경우에 드는 정성이나 건강한 재료를 고려했을 때는 후자가 당연히 더 비싸게 팔리겠죠. 칼바람 특성상 수확 스택 쌓기가 편하고 극딜을 위한 큰 그림입니다. 들라는 눈덩이는 안 들고 3총명이 반짝거리는 난장판에서 10명이 참여하는 한타가 끝임없이 이어지는게 칼바람 나락의 묘미인데, 그런 맵이 전략적 팀 전투보다 프레임이 훨씬 더 높게 나왔습니다. 정답은 게임 개발자들이나 알겠지만, 칼바람 나락에선 10명이 조종하는 10개의 캐릭터가 나오는데 롤토체스는 8명이 몇 개의 캐릭터를 들고 있는데다, 각각의 전장에서 전혀 상관이 없는 전투가 따로따로 벌어져서 그런게 아닌가 추측해 봅니다. 여기서 프레임이 최고로 치솟은 시점이 몇 곳인지 세어보면 몇 데스를 했으며 팀원들에게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도 계산이 나옵니다. 화질을 타협하면 프레임은 더 나오겠지만, 화면 가운데서 팽이처럼 뱅뱅 돌고 있는 게 킹렌인지 가붕이인지 구분도 안 되는 그래픽으로 게임하고 싶은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요? 게임을 시작하긴 쉬워도 파고 들수록 따져볼 부분이 많아, 단순히 운이 전부라고 치부해선 안 될 게임입니다.



그러므로 또다시 갤이 빠르게 노잼이 될 가능성이 크다. 최저 프레임을 보니 코어 i5-8500의 UHD 그래픽스 630은 딱 풀 HD까지고, 그마저도 초밥집을 불러오거나 아우솔이 왝 하고 토하거나 쇼진 파이크가 날뛸 때 프레임이 눈에 거슬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빠르면 4스테이지, 늦어도 5스테이지에서 중도 탈락할 가능성이 있다보니 프레임 측정하기로 정한 곳까지 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평균 프레임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어쨌건 여전히 현역입니다. 한편으로는 현 세대 인텔 데스크탑 프로세서의 내장 그래픽 중 최상위 모델인 UHD 그래픽스 630을 탑재한 CPU라는 의의도 있습니다. 인텔 CPU는 일단 갖고 있는 코어 i5-8500을 테스트하고 다른 모델을 추가하려 했지만, 코어 i5-8500의 테스트 결과를 보니 굳이 다른 모델을 더할 이유가 없더라고요. 이게 레이븐 릿지보다 성능이 떨어진다면 그 아래 코어 i3, 펜티엄은 나올 필요도 없으니까요. 이름을 보니 적당히 베껴서 만든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개발 기간을 보면 그 생각은 더 커집니다. 전략적 팀 전투가 다른 게임 모드보다 프레임이 더 낮게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전략적 팀 전투모드 (TFT)' 가 출시되었습니다. 전략적 팀 전투'라 쓰고, '롤토체스'라 부르는 게임이 있습니다. 방학 이벤트만으로 진검승부를 펼치기엔 다소 아쉬운 여름이 오고 있습니다. 많은 롤토체스 관련 공략영상들 작업중에 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한 CPU들입니다. 롤육성 롤토체스 60프레임을 사수하는 가장 싼 방법'에 맞춰서 내장 그래픽 위주로 보려고 했는데요. 기왕이면 그 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것으로 말이죠. 하지만 그 흥행은 무섭습니다. 그 후에 바로 너프 직격타를 맞았는데 3.5 패치로 아이템의 능력이 바뀌었습니다. 4코어에 8스레드를 올리고 그래픽 구성도 강화했습니다. 그러나 일정 스테이지를 넘어가면 생명이 0까지 떨어진 플레이어가 게임에서 나가기에 그래픽 연산 부담은 줄어듭니다. 이 새로운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의 칼리버 4130에는 롤렉스 고유의 상자성 합금으로 제작한 블루 파라크롬(Parachrom) 헤어 스프링이 장착되어 있으며, 약 7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 모델 안에는 '화이트 다이얼', '블루 다이얼', '레드 그레이프 다이얼', '다크 로디움 다이얼', '블랙 다이얼' 등 다양한 다이얼 색감이 존재한다. 세번째, 전화예약은 불가하다. 제가 롤렉스 매장을 들르면서 제 명함을 많이 주고, 제품이 입고되면 연락을 달라고 했는데, 한통도 오지 않았어요. 국내 최대 포털이라는 네이버의 한 카페에선 애플의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 2세대 제품이 정품의 4분의 1 값인 5만원에 직거래 형식으로 팔리고 있었다. 국내 게이머들에게 (도타보다 더) 친숙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관을 사용했기에 적응하기 쉽고, '미드 안주면 던짐', '우리편 정글 사람 아니죠' 같은 정신질환자들의 정치질에서 자유로우며(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더 과격한 언어가 오가지만, 그걸 차마 여기에 쓸 순 없었습니다), 게임 시작 후 빨리빨리 움직이지 않으면 자기 손해다보니 큐 돌려놓고 사라지는 담배충들도 멸종했을 뿐더러,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되니 창모드로 게임 켜놓고 딴짓해가며 느긋하게 즐길 수 있어서 부담없이 즐기기 딱 좋더라구요.


겨우 일베충 같은 것들이나 보고 우월감이나 격노에 젖어 이렇게 비논리적인 글을 쓸 바에는 글을 쓰는 것을 그만두는 편이 낫습니다. 롤토체스는 분명 남보다 먼저 보고 빨리 움직여야 하는 게임은 아닙니다. 온갖 화려한 게임을 하던 컴퓨터였으니 분명 스펙이 놓을 텐데 말입니다. 4K 해상도에서 게임을 하고 싶다면 역시 그래픽카드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분탕과 패드립, 일베드립이 잦다는 것을 빼면 특정 팀을 죽어라고 까고 그때그때 매번 다른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며 선수들의 행동을 제멋대로 평가하는 것을 보면 롤인벤 말기와 다를 바가 없는 모습이다. 꼬마 전설이가 되어서 팀을 운영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에선 '싼 방법'이 목적이니 비싼 그래픽카드를 마다하고 몸값이 참 만만한 지포스 GTX 1060을 골랐습니다. 라이젠 5 2600이야 그래픽카드를 따로 달았으니까 여기서 비교하면 안되겠지요? 라이젠 3'와 '라이젠 5'의 체급 차이를 보여주는 CPU입니다. 라이젠 5 2400G는 그보다 한 단계 위의 성능이 나옵니다. 2.맵 오른쪽 아래 설정 단축키 누르면 단축키 설정이 나옵니다. 교전 양상에 따라 프레임의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60으로 시작한다는 겁니다. 죽검은 대검 2개니까 일단 30오르고, 죽검1스탯으로 30오르고 이렇게 공격력 60으로 시작한다는 건데 이제 이렐리아, 징크스, 케일에게는 죽검이 필수가 될겁니다.


Public Last updated: 2022-02-05 02:29:27 PM